[2026년 8월 12일 "Lifefit 웹앱" 모닝 시황]
미국-이란 평화 협상 기대감 후퇴와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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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뉴욕증시는 다우(-0.34%), S&P 500(-0.32%), 나스닥(-0.60%) 등 3대 지수가 모두 하락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 타결 기대감이 약화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및 중동 지역 해상 공격 등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가 증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한국물 시장에서는 EWY(한국물 ETF)가 +2.53%, SK하이닉스 ADR(SKHY)이 +4.70% 상승하며 강한 반등 흐름을 보였습니다. 향후 증시는 미 물가 지표 발표와 함께 ADI, BILL, COTY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공개에 주목할 전망입니다.
<주요 지수 종합>
다우존스: 53,791.85 (-0.34%)
S&P 500: 7,728.20 (-0.32%)
Nasdaq: 26,445.45 (-0.60%)
KOSPI200 야간선물: 1,002.50 (+1.28%)
DRAM ETF: 50.89 (+2.60%)
SOXX: 534.20 (+0.91%)
MAGS: 68.44 (-0.87%)
DISK: 33.85 (+2.13%)
EWY (한국물): 167.24 (+2.53%)
SKHY (SK하이닉스 ADR): 141.65 (+4.70%)
미국 10년물: 4.6840 (-0.32%)
미국 30년물: 5.2360 (-0.13%)
원/달러: 1,412.40원 (-0.35%)
<주요 뉴스>
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상 타결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며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중동 해상에서의 교전 및 호르무즈 해협 관련 긴장감 지속이 시장의 불안을 자극했으며,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도 부각되었습니다. 한편 반도체 및 AI 산업에서는 개별 기업의 수요 호조와 실적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경제지표>
당일·전일 주요 경제지표 상세 수치 미수집
<매크로>
미국과 이란 간 협상 타결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었습니다. 이란 측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 발언과 더불어 홍해 및 오만만에서 선박 공격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WTI 유가는 +1.73%, 브렌트유는 +1.79% 상승했습니다.
AMD가 고성능 CPU 수요 급증에 따른 매출 성장을 자신했으며, 슈마컴과 코어위브 등 AI 관련 기업들이 수요 폭발에 따른 실적 호조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크레이머(Cramer)는 인텔의 잠재력과 엔비디아의 자금 조달 움직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등 AI 테크 전반의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연준 통화정책 및 시장 정상화 경과를 조명했고, 대신증권은 주간 금리·환율 전망과 함께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소식을 분석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엔비디아와 AMD 간 AI 인프라 격차를 점검했으며, 하나증권은 국내외 이익 동향과 함께 우주 위성통신 등 신규 K-ETF 트렌드를 다뤘습니다.
<원자재>
<주요 테마>
관심 목록 내에서는 DRAM ETF(DRAM)가 전일 대비 +2.60% 상승한 $50.89를 기록한 반면, 알파벳 Class A(GOOGL)는 -3.84% 하락한 $343.8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