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 "Lifefit 웹앱" 모닝 시황]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과 반도체주 폭등에 힘입어 나스닥 2.78% 급등… 미 3대 지수 일제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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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뉴욕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깜짝 실적과 반도체 섹터의 폭등에 힘입어 다우존스(+1.19%), S&P 500(+1.66%), 나스닥(+2.78%) 등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ETF(SOXX)가 +8.50% 급등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15.51% 폭등하는 등 Big Tech 및 AI 관련 주가가 시장 전체의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한국물 힌트] EWY(한국물 ETF)가 +11.79%, SKHY(SK하이닉스 ADR)가 +17.52% 폭등하며 한국 관련 자산이 매우 강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향후 시장은 8월 4일 발표 예정인 AMD 실적과 더불어 7월 FOMC 이후 전개되는 매크로 환경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요 지수 종합>
다우존스: 52,208.06 (+1.19%)
S&P 500: 7,437.63 (+1.66%)
Nasdaq: 25,122.18 (+2.78%)
KOSPI200 야간선물: 수집불가
DRAM ETF: 52.34 (+16.70%)
SOXX: 504.53 (+8.50%)
MAGS: 63.92 (+2.17%)
DISK: 33.72 (+18.11%)
EWY (한국물): 161.21 (+11.79%)
SKHY (SK하이닉스 ADR): 149.00 (+17.52%)
미국 10년물: 4.6630 (+0.89%)
미국 30년물: 5.2080 (+1.26%)
원/달러: 1,421.42원 (-1.45%)
<주요 뉴스>
글로벌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긍정적인 분기 실적 발표와 미국 반도체주의 폭등세로 지정학적 리스크를 딛고 강한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이란 관련 추가 제재 및 중동 지정학적 불안이 계속되었으며, 미국과 독일의 분기 경제 지표도 함께 주목받았습니다.
<경제지표>
당일·전일 경제 캘린더 상세 수치는 미수집되었으나, 뉴스 헤드라인을 통해 아래 지표가 확인되었습니다.
<매크로>
대신증권, 유진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등은 7월 FOMC 회의 결과에 대해 분석하며, 회의 자체는 잘 치렀으나 이후 불확실성 및 악재 요인에 대한 경계감이 존재함을 지적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한국 시장에 대한 재매수 관점을 제시했고, iM증권은 AI 수익성 논란 속 순환매 전개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미국이 이란 마한 항공 관련 네트워크에 제재를 부과했습니다. 또한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수에즈 운하 석유 수출과 관련한 드론 공격 우려 등 중동 내 군사적·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투매세를 받던 반도체 업종이 폭등세로 전환되었습니다. 메타(-7.95%) 등 일부 기업의 약세와 스타 AI 투자자의 포지션 정산 소식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15.51%) 등의 호실적이 AI 및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의 수급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미국은 수입 증가가 성장률을 압박했으나 견조한 내수를 확인했고, 독일은 물가 상승 속에서도 2분기 성장이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영국은 이란 관련 파급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영국은행(BoE)의 시각에 금리 인상 기대가 일부 후퇴했습니다.
<원자재>
중동 지정학 불안에도 불구하고 유가는 소폭 하락한 반면, 금과 은 등 귀금속 가격은 크게 상승했습니다.
<주요 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