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Lifefit 웹앱" 모닝 시황]
AI 거래 흔들림 속 다우지수 상승과 기술주·반도체 약세로 혼조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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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증시는 다우지수가 1.03%, S&P 500이 0.21%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0.22%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AI 거래에 대한 불안감 속에서 기술주와 반도체 섹터가 조정을 받았으나 다우지수는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엔비디아의 오픈AI 관련 자금 지원 논란이 AI 트레이드에 부담으로 작용한 반면, 애플이 엔비디아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탈환했습니다. 한국물 시장에서는 EWY가 6.05% 하락하고 SK하이닉스 ADR(SKHY)이 8.98% 폭락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향후 시장은 7월 30일 예정된 애플(AAPL)과 아마존(AMZN), 8월 4일 AMD 등의 실적 발표에 초점을 맞출 전망입니다.
<주요 지수 종합>
다우존스: 52,747.32 (+1.03%)
S&P 500: 7,428.78 (+0.21%)
Nasdaq: 24,876.91 (-0.22%)
KOSPI200 야간선물: 956.75 (+0.00%)
DRAM ETF: 47.77 (-8.89%)
SOXX: 491.46 (-4.80%)
MAGS: 63.44 (+0.68%)
DISK: 30.35 (-8.17%)
EWY (한국물): 151.45 (-6.05%)
SKHY (SK하이닉스 ADR): 130.17 (-8.98%)
미국 10년물: 4.6040 (-0.80%)
미국 30년물: 5.0960 (-0.57%)
원/달러: 1,453.96원 (-0.72%)
<주요 뉴스>
뉴욕 증시는 AI 관련주의 동동성 확대와 기술주 약세 속에서 다우지수로의 순환매 흐름이 나타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오픈AI 관련 대규모 자금 지원 우려가 AI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으나 애플은 시가총액 1위를 재탈환했습니다. 한편 비트코인 ETF 유입세가 꺾이고 중동 관련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등 다양한 요인이 시장에 반영되었습니다.
<경제지표>
당일·전일 주요 경제지표 상세 수치 미수집
<매크로>
엔비디아가 오픈AI의 5,00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임대를 위해 2,500억 달러를 지원할 수 있다는 보고가 나오면서 AI 트레이드 전반에 대한 불안감이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나스닥 지수가 하락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X -4.80%) 및 DRAM ETF(-8.89%) 등 관련 상품이 일제히 급락했습니다.
대신증권과 유진투자증권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CXMT의 상장 이슈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 구도를 흔들며 AI 서밋 훈풍에 제동을 걸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아울러 교보증권, DS투자증권 등 국내 증권사들은 반도체 외 업종 및 하반기 순환주기에 대한 관심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 내 경계감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는 7월 30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애플(AAPL, EPS 예상 1.9271)과 아마존(AMZN, EPS 예상 1.8556), 그리고 8월 4일 AMD(EPS 예상 1.6291)의 실적이 향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주요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원자재>
금(GC=F)은 전일 대비 1.33% 하락한 4,020.30달러, 은(SI=F)은 2.06% 하락한 57.2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유가는 WTI(CL=F)가 1.14% 하락한 81.67달러, 브렌트유(BZ=F)가 2.57% 하락한 86.09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주요 테마>
관심 목록에서는 DRAM ETF(-8.89%), DISK(-8.17%), AIS(-6.72%) 등 AI 및 반도체 관련 ETF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반면, 버크셔 해서웨이(BRK.B, +3.06%)와 알파벳 Class A(GOOGL, +2.19%)는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