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5일 "<span style='color:#0284c7'>Lifefit 웹앱</span>" 모닝 시황]
반도체주 매도세 및 중동 지정학 리스크 속 나스닥 하락… 빅테크 실적 발표와 FOMC에 시장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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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26년 7월 25일 미국 3대 지수는 다우존스가 +0.46%, S&P 500이 +0.05%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0.64%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반도체주를 팔고 소프트웨어주를 매수하는 로테이션 흐름이 나타난 가운데 무디스의 빅테크 AI 투자에 따른 신용도 위협 경고가 기술주 투심을 약화시켰습니다. 또한 미국과 이란 간의 공습 및 제재 등 중동 지정학적 긴장 심화가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한국 관련 지표에서는 EWY가 -6.27%, SK하이닉스 ADR(SKHY)이 -8.81% 급락하고 코스피200 야간선물이 -6.09% 하락하며 매우 부진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향후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MSFT), 메타(META), 애플(AAPL), 아마존(AMZN) 등 빅테크 실적 발표와 FOMC에 초점을 맞출 전망입니다.
<주요 지수 종합>
다우존스: 51,947.25 (+0.46%)
S&P 500: 7,411.98 (+0.05%)
Nasdaq: 24,975.82 (-0.64%)
KOSPI200 야간선물: 1,063.50 (-6.09%)
DRAM ETF: 53.20 (-8.75%)
SOXX: 527.01 (-4.40%)
MAGS: 63.15 (-0.13%)
DISK: 33.75 (-9.86%)
EWY (한국물): 162.96 (-6.27%)
SKHY (SK하이닉스 ADR): 154.57 (-8.81%)
미국 10년물: 4.6790 (-0.51%)
미국 30년물: 5.1620 (-0.17%)
원/달러: 1,459.42원 (-0.99%)
<주요 뉴스>
월가에서는 변동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주를 매도하고 소프트웨어주를 매수하는 트레이드가 다시 부각되었습니다. 중동 지역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의 military 충돌 및 제재 강화, 호르무즈 해협 통행 차질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편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빅테크의 전례 없는 AI 투자 규모가 신용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경제지표>
당일·전일 주요 경제지표 상세 수치 미수집
<매크로>
월가에서는 반도체 업종을 팔고 소프트웨어 업종을 매수하는 트레이드가 재현되면서 SOXX(-4.40%), DRAM ETF(-8.75%) 등 반도체 관련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국내 언론 헤드라인에서는 반도체주의 급락이 비이성적이며 향후 가격이 더 상승할 것이라는 시각도 제기되었으나, 시장 전반의 주간 변동성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미국의 이란 대상 공습과 제재, 유조선 공격 사건 등으로 인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통 통행 차질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아시아 LNG 가격이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실물 원유 가격이 110달러 근접 수준까지 오르는 등 에너지 수급 우려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무디스는 빅테크 기업들의 전례 없는 AI 설비투자가 오라클, 코어위브 등의 신용도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증권사 리서치 헤드라인(대신증권 등)에 따르면 시장 참가자들의 관심은 다음 주로 예정된 엠에스엔프티(MSFT), 메타(META), 애플(AAPL), 아마존(AMZN) 등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와 FOMC 결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Kimi K3 출범 등으로 중국 내 AI 시장 구도가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외교적으로는 중국의 주도하에 파키스탄과 이란이 미국과의 새로운 대화 경로를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원자재>
금 선물(GC=F)은 4,055.70달러로 +0.22% 상승했고, 은 선물(SI=F)은 58.49달러로 +1.20% 상승했습니다. WTI 원유 선물(CL=F)은 배럴당 90.47달러(-1.87%), 브렌트유 선물(BZ=F)은 배럴당 98.38달러(-2.29%)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뉴스 헤드라인에 따르면 이란 및 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일부 실물 원유 가격은 배럴당 110달러 부근까지 치솟는 등 실물 수급은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테마>